아래는 언론 보도를 정리한 것이며, 회사가 공식 확인한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확인한 날: 2026-09-27
티빙에서 3,954만 개 계정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름·전화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가 내놓은 보상은 2만원 상당의 자사 서비스 쿠폰으로 보도됐고, 시민단체는 「쿠폰 대신 금전 배상을 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상을 받으려면 피해자가 직접 신청해야 하는 점도 논란입니다.
※ 보상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 신청 전에 티빙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이 청원은 국회나 정부에 자동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모인 서명은 이 요구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를 보여 줍니다. 서명은 피해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 실제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피해 접수」로 따로 남겨 주세요. 집단소송·분쟁조정에서 쓰이는 것은 피해 접수이고, 서명과 따로 셉니다.
민심가드가 모은 관련 보도를 기사 목록에서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수가 화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같은 원문을 실은 기사를 한 건으로 묶어 세느냐, 기간을 얼마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록 위에 무엇을 센 것인지 적어 두었습니다.
청원의 주장은 보도와 제보를 근거로 정리한 것이며, 법원이나 기관이 확정한 사실이 아닙니다. 보상 조건·신청 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해당 회사의 공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청원 시작
뜻을 같이할 사람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뜻 모으는 중진행 중
서명으로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모으고 있습니다 — 피해 입증은 아닙니다
목표 달성
목표한 만큼 모였습니다 —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함께 대응
집단소송·분쟁조정·언론 제보로 이어집니다
현재 서명수
4명
목표 서명수
10,000명
달성률
4명 / 목표 10,000명
마감일
12월 11일
기업에 청원 보내기
서명이 몇 명 모이든 저절로 보내지지는 않고, 모든 청원을 보내는 것도 아닙니다. 운영자가 청원을 골라 기업에 문서로 보내고, 보낸 날·방법과 기업의 답을 「기업에 전달」 칸에 적습니다. 보내면 서명하신 분께 알림이 갑니다.
서명은 이 요구에 뜻을 같이하는 사람이 몇 명인지를 보여 줍니다. 피해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 실제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피해 제보」로 따로 남겨 주세요. 피해 제보는 서명과 따로 셉니다.
긴급 청원
티빙 개인정보 유출 — 실질적 배상을 요구합니다
지금은 뜻을 모으는 단계입니다. 서명하시면 뜻을 같이하는 사람 수에 더해집니다 — 피해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피해를 입으셨다면 「피해 제보」로 따로 남겨 주세요(서명과 따로 셉니다).
전달 기록을 불러오는 중…
서명은 나중에 철회할 수 있어요 (서명으로 받은 점수도 함께 빠집니다)